여행후기

부산출발 코사무이 허니문 후기
이름 김유진

 

 

 

 

 

 

 

 

 

 

 

 

 

 

 

 

 

부산출발 코사무이 허니문 후기입니다!

코사무이 도착해서 저희는

소다 가이드님께서 공항 까지 마중나와주셨고

일단 지친 피로를  풀기위해 2시간가량의 마사지를 받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의논하며 스케쥴을 조정했습니다.

 

소다 가이드 님은 저희보다 더 신나 하신거같았어요...

피곤함이 싹 가시고 파이팅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먼저 하고싶은거를  꼭 말씀드리세요!!

괜히 가이드가 아니구나 싶을정도로 빈틈없이 즐길수 있게도와주십니다.

 

피곤하더라도 이왕 온거 정신없이즐기고 마무리는  마사지로~ by 소다

저희는 리치칼튼 호텔 에 머물렀는데 첫째날의 장미 하트가

둘째날 팁과 함께 외출후 돌아오니 코끼리로 변해 있었어요 ^^

 

다들 너무 친절히 잘해주시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여행이에요